“고객 요청사항 파일 어디 갔죠?”
메일로 받은 요청 파일과 추가로 나눈 이야기가 흩어져 있어, 고객에게 답하기 전에 최신 자료부터 다시 찾습니다.
자료는 남아 있어도, 왜 만들었고 어떤 검토와 결정으로 이어졌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찾기 어려워집니다. SetFN은 문서·메일·일정·대화를 하나의 공간에 연결해, 찾고 검토하고 결정한 과정까지 함께 남깁니다.
고객 요청 파일과 회의 기록이 흩어져 있어, 영업에서 기획과 개발로 일이 넘어갈 때마다 담당자에게 다시 묻습니다.
메일로 받은 요청 파일과 추가로 나눈 이야기가 흩어져 있어, 고객에게 답하기 전에 최신 자료부터 다시 찾습니다.
영업이 고객과 협의한 내용과 회의 기록이 연결되지 않아, 기획에 반영할 범위를 다시 확인합니다.
수정된 기획서와 변경 이유가 여러 곳에 남아 있어,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버전을 기준으로 할지 다시 묻습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의 공간에서 이어진다면?
회사의 협업 흐름을 기준으로 워크스페이스에서 자료·댓글·채팅·결재가 하나로 연결됩니다.
사내 파일과 기업 메일·일정, 웹페이지, Webhook/API로 수신한 자료를 권한과 출처를 유지한 채 프로젝트 지식으로 구성합니다.

사무실의 문서 업무부터 생산·건설 현장의 기록까지, 자료가 만들어지는 자리에서 검토와 후속 업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권한과 출처를 유지한 데이터 처리
| 분야 | Before | SetFN Workspace |
|---|---|---|
| 영업 · 고객지원 | 메일과 고객 폴더, 이전 제안서를 각각 찾아 유사 사례와 당시 전달한 조건을 따로 확인합니다. | 고객별 자료와 과거 제안, 전달 파일과 대응 기록을 함께 검색해 유사 사례를 찾고 필요한 후속 업무까지 연결합니다. |
| 현장 운영 · 안전 | 사진은 메신저로 보내고 점검표와 검측 문서는 따로 전달한 뒤, 사무실에서 현장과 날짜에 맞춰 다시 정리합니다. | 현장별 폴더에 사진과 스캔 문서를 올리고 OCR로 내용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 파일 댓글과 멘션으로 확인 사항과 조치 내용을 이어갑니다. |
| 경영지원 · 법무 | 담당자가 규정 파일을 찾은 뒤 최신 버전인지 다시 확인하고, 관련 조항을 읽어 답변을 작성합니다. | 허용된 규정과 지침만 검색 대상으로 연결하고 직원의 질문과 관련된 조항, 원문과 문서 경로를 함께 제시합니다. |
| 생산기술 · 설비 | 검사성적서와 원본 데이터, 점검일지를 저장 위치별로 찾아 날짜와 설비를 대조하고 변경 이력을 확인합니다. | 라인·설비·기간별 폴더에 원본과 보고서를 연결하고 댓글·버전 기록으로 검토 과정을 남깁니다. 반복 수신 자료는 자동 분류와 알림으로 확장합니다. |
| 기획 · 마케팅 | 공개 자료와 사내 문서, 과거 제안서를 담당자가 하나씩 찾아 열어 보고 서로 다른 표현을 직접 비교합니다. | 기존 웹사이트와 회사소개서, 제품 문서, 과거 제안서를 함께 검색하고 유지할 내용과 수정할 표현을 출처와 함께 정리합니다. |
| 연구 · 품질 | 자료와 검토 의견, 승인본을 각각 찾아 날짜와 담당자를 대조하며 결정 과정을 다시 맞춰 봅니다. | 프로젝트 자료와 댓글, 검토·승인 기록을 함께 연결하고 필요한 경우 입력 기준과 검증·감사 절차까지 확장합니다. |
| 기록관리 · 총무 | PDF와 이미지를 하나씩 열어 내용을 확인하고 파일명을 바꾸거나 별도의 목록에 주요 정보를 다시 입력합니다. | 스캔 PDF와 이미지를 OCR·문서 변환으로 처리하고 원문과 추출 내용을 함께 보관합니다. 폴더 규칙과 AI 요약은 필요한 범위에서 연결합니다. |
새 문서는 지식 인덱스에 반영해 바로 찾습니다.
반복되는 문체와 판단 기준까지 맞춰야 할 때는 Fine-Tuning으로 확장합니다.
기능을 옮겨 다니는 대신, 하나의 업무 맥락이 다음 단계로 이어집니다.
사람·데이터·AI·보안·시스템의 운영 기준을 통합 관리합니다.
자료와 대화, 검토 기록이 같은 프로젝트 맥락에 쌓입니다.
수집된 비정형 자료를 반복 가능한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최신 지식은 RAG로, 조직 고유 패턴은 Fine-Tuning으로 연결합니다.
자료 검토와 팀 대화를 연결하고 필요한 플러그인으로 후속 업무를 확장합니다.
사용자와 팀의 권한부터 파일 처리 범위, 사용할 AI 모델, 접속 기록과 서비스 상태까지 관리자 화면에서 함께 확인하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팀·역할·파일 권한
포함 경로·처리 규칙·인덱싱
로컬·외부 모델·VL·임베딩
보안·접속·디스크·서비스 상태
기업 메일과 일정, 데이터 수집, 자동화 기능을 플러그인으로 추가합니다.
기존 업무 환경은 유지하면서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능만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파일 수신과 변환·분류·알림을 Workflow로 연결
메일과 일정 이벤트를 프로젝트의 업무 맥락에 연결
구조화된 데이터 입력·검토·감사 기록 관리
데이터셋 구성부터 Fine-Tuning Run과 결과 모델까지 관리
사용자 수와 문서량, 저장 용량, AI 처리 위치와 운영 인력을 함께 비교하면 우리 조직에 맞는 도입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파일과 인덱스, AI 처리 환경을 조직의 인프라에 둘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항목계정 비용뿐 아니라 구축·운영, 저장공간과 AI 연산 비용을 함께 비교합니다.
확인할 항목대량 PDF·이미지·영상과 버전 이력을 보관할 용량과 증가 속도를 살핍니다.
확인할 항목대표 문서와 실제 장비를 기준으로 OCR·VL·요약 품질과 처리량을 확인합니다.
확인할 항목현재 사용하는 파일 구조와 실제 업무를 기준으로 워크스페이스, 지식 검색, 자동화와 모델 학습의 적용 범위를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