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FN — Philosophy
단순하게 만드는 원칙.
유행을 쫓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본질을 잃지 않는 구조를 선택합니다.
원칙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
도구는 바뀝니다. AI는 더 빠른 도구를 계속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웹 공간, 메신저, 이메일이라는 인프라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미 익숙한 도구에, 새로운 도구를 자연스럽게 잇습니다.
유행을 쫓지 않아도 되는 단순함.

보이는 건 힘을 빼고
좋은 도구는 설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기능이 붙어 산만해지면, 교육하기도 사용하기도 힘이 듭니다.
이해하기 쉬운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안 보이는 건 힘을 주고
아무도 모를 일에 제일 많은 시간을 씁니다.
보안 설계, 성능 최적화, 확장 가능한 데이터 구조.
그리고 만들어진 것이 온전히 당신의 것이 될 수 있도록
기술적 권리와 법적 보호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데이터 주권
데이터의 주권은 만드는 이에게 있어야 합니다.
클라우드가 아닌 당신의 공간에.
Local-first. 단순하게 쓰되, 온전히 소유합니다.

만드는 사람
김선중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제대로 짓는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
26년간 설계하고 개발했습니다.
대기업 SI부터 스타트업 창업까지, 소프트웨어가 실패하는 이유와 살아남는 이유를 모두 겪었습니다.
코드를 잘 짜는 것은 기본입니다.
중요한 것은 왜 이 구조여야 하는지, 3년 뒤에도 이 설계가 유효한지를 묻는 것입니다.
기술을 선택할 때 유행을 따르지 않습니다.
고객의 환경에서 가장 합리적인 구조를 고릅니다.
이해원
"왜 만드는지를 먼저 봅니다."
변리사로 시작해, 스타트업 대표가 되었고, 5년차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의료 데이터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실패하고,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기술만으로는 제품이 되지 않습니다.
누구의 문제를 풀고 있는지, 그 문제가 돈이 되는 구조인지를 먼저 봅니다.
만든 것이 온전히 고객의 것이 될 수 있도록,
기술적 권리와 법적 보호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복잡한 문제,
같이 풀어드리겠습니다.
막연한 고민도 좋습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